자료제공 라이브네이션코리아

데뷔 싱글 ‘ILYSB'(I love you so bad) 4천만회에 달하는 스트리밍 횟수를 기록하며 성공을 거둔 신스팝 밴드 LANY가 오는 8월 8일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내한 공연을 갖는다.

2017 6월 발매한 첫 정규앨범레이니‘(LANY)는 80년대 레트로 팝 사운드와 90년대 초반의 R&B 스타일로 빌보드 록 앨범 차트 4, 얼터너티브 앨범 차트 5위를 차지했다. 작년에는 정규 2 ‘Malibu Nights’를 발매하며 상승세를 이어갔다.

공연주최사 라이브네이션코리아는레이니는 첫 내한 이후 한 해도 거르지 않고 한국을 찾고 있다특히 밸런타인데이에 내한 일정을 공개한 건 한국 팬들에게 특별한 애정을 전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티켓예매는 예스24에서 단독으로 진행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