닌텐도 스위치용 Korg Gadget 3.0 80-90s 비디오 게이머들에게 있어 잊을 없는 추억을 되살려냈다.

일본 비디오 게임의 거인인 세가(Sega)와 타이토(Taito)와의 콜라보레이션을 통해 이들의 시그니처 사운드를드럼 머신아케이드 신디사이저로 구현할 수 있게 됐다.

세가의 오토리(Otorii) 드럼 머신으로 제네시스/메가 드라이브 콘솔 모양으로 디자인되었다. 옛날 게임기에 팩을 꽂던 느낌 그대로 Out Run, Space Harrier, Fantasy Zone, After Burner, Golden Axe, Rent A Hero, Power Drift 게임을 선택하면 해당 게임에 쓰이던 사운드 샘플을 사용할 있다.

타이토의 에비나(Ebina) FM 사운드 기반으로 자사의 Darius, Ninja Warriors, Night Striker 6개의 게임에 사용된 샘플을 포함하고 있다. 과거 오락실에서 봤을 법한 레트로한 디자인에 필터, LFO, 디튠(Detune), 딜레이까지 제공되어 추억의 사운드에 머물지 않고 자신만의 시그니처 사운드를 디자인할 수 있다.

더 자세한 소식은 Korg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