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age: Casio

고가의 장비가 부담스러운 가정이나 무수히 많은 개러지 밴드들이 애용하던 Casiotone의 포터블 키보드. 80년대를 수놓았던 이 신스라인이 새로운 세대를 위해 다시 부활했다.

SUMMER NAMM 2019에 공개된 CT-S200, CT-S300, LK-S250 모두 선배들의 요소들을 그대로 가져가며 많은 내장 프리셋 사운드와 리듬을 담고 있다. 시류에 맞게 USB MIDI I/O 배터리로도 구동한다.

포터블 시리즈 답게 가벼운 61건반을 모토로 핸들까지 장착했다. 연말부터 시장에 풀릴 것으로 기대되며 가격은 너무나도 착한 $109~159선으로 부담 없이 구입할 수 있을 예정이다. 더욱 자세한 사항은 Casio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