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반, 핑거 드러밍, 전자 드럼 연주를 익히는 교육용 데스크톱 어플 Melodics에서 새롭게 플레이그라운드 모드를 선보였다. 이를 통해 레슨 즉흥적으로 연주하는 것들을 녹음하거나, 잘못된 연주 습관을 바로잡는데도 도움을 준다.

플레이그라운드 모드는 우선 기본 레슨을 통과하면 사용할 있으며, 이전 레슨에 본인이 즉흥연주를 씌우며 연주에 자신감을 불어넣는 기능이다. 만약 건반 레슨이라면 추천 코드가 등장하고 이를 통해 (Key) 하모니에 대한 이해도를 높여 사용자의 연주 실력 증진을 도모한다.

Melodics 대표이사 Sam Gribben그저 어플의 레슨만 통과하는 것에 머무는 것이 아니라 Melodics 사용자들이 진정으로 실력이 증진되고 악기 연주에 자신감을 가졌으면 합니다라고 전하며궁극적으로는 사용자들이 어플을 사용하지 않고도 앉아서 연주를 있게 되는 목표라고 밝혔다.

플레이그라운드의 번째 기능은 바로 자유로이 연주한 것을 녹음하여 모니터링 있는 것으로 자신의 연주 습관 등을 들여보며 바로잡는데 도움이 것으로 보인다.

자세한 소식은 Melodics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