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탈리 프론킨(Vitaly Pronkin) 개발한 miRack은 iPad 위한 소프트웨어 모듈러 신디사이저 플랫폼이다. 비록 소프트웨어지만 터치를 통해 패칭을 하는 것이 기존 컴퓨터 마우스를 이용하는 것보다 훨씬 실제적이고 재미도 있으니 iPad 간택된 것이 놀라운 일은 아니다

데모 영상을 보면 상당히 정교하게 유로랙 사운드가 구현되어 하드웨어의 진입장벽에 망설이는 이들에게는 좋은 대안이 것으로 보인다. 참고로 현재 어플의 가격은 $7.99으로 애플 스토어에서 구매가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