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 제작 기간을 거쳐 드디어 예약 구매로 풀린 카이라. 지난 2019 NAMM 모습을 드러내며 많은 기대를 모은 버추얼 아날로그 신스는 멀티팀브럴(Multi-timbral) – *악기에서 하나 이상의 음색을 동시에 만들어   있는 신디사이저와 샘플러의 기능악기로 8개의 독립적인 파트를 갖고 있다.

파트가 개별적인 신디사이저로 있을 정도로 엄청난 퍼포먼스를 보여준다. 그룹의 오실레이터와 서브 오실레이터(OSC Group 1, OSC Group 2, Sub 1, Sub 2), 필터, 모듈레이션 (엔벨롭 제너레이터, LFO, 모듈레이션 매트릭스) 멀티 이펙터 유닛이 제공된다.

24-bit/96kHz 오디오로 DAW 소스를 보낼 있고 3,328개의 패치가 제공된다. 또한, 웨이브 모드를 통해 일반적인 버추얼 아날로그 신스처럼 사용할 수도 있고, 하이퍼소우(Hypersaw) 모드로 전환하게 되면 개의 오실레이터 그룹들이 싱글 사운드 소스로 대체되며 인텐시티(Intensity) 스프레드(Spread) 파라미터만 조정할 있게 된다.

아르페지에이터도 제공되며 OLED 디스플레이, 4개의 스테레오 오디오 아웃풋, MIDI I/O/Thru USB 2.0 포트가 달려있다. 자세한 정보는 발도르프 공식 홈페이지를 참고하기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