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0 대에 베이스(The Rheem Kee Bass)라는 모노포닉 스트링 베이스 키보드가 있었다. 그리고 이제 마티닉(Martinic) 손에서 VST/AU 플러그인으로 재탄생했다.

흥미로운 점은 통상 이런 복각 플러그인은 샘플을 사용하여 당시 사운드를 구현하기 마련인데 피지컬 모델링으로 제작되었다는 점이다. 개발진들은 원본 악기와 일렉트로닉 스키마(*도식) 기반으로 가지 새로운 기능을 추가했다. 유저들은 필터와 모듈레이션과 같은 새로운 옵션을 통해 보다 모던 감성에 어울리게 사운드 디자인이 가능할 전망이다.

마티닉 공식 홈페이지에서 무료 라이선스를 배포 중이니 지금 가서 확인해 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