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vation: Launchpad X / Mini

미디 컨트롤러 제작 10주년을 맞아 노베이션(Novation)에서 신제품 2종을 공개했다. 다름 아닌 런치패드 X 개량된 런치패드 미니이다. 미니멀한 디자인에 강화된 기능으로 돌아온 제품은 미디 컨트롤러 부문에서 새로운 기준으로 자리할 전망이다.

런치패드 X 벨로시티(velocity) 압력(pressure) 센서가 달렸고 RGB 색상 기반의 발광 패드가 장착되어 있다. 새로 생긴 노트 모드(Note mode) 통해 이제 패드로 멜로디 연주를 있게 됐다. 또한, 에이블톤 라이브의 드럼 (Drum Racks) 컨트롤할 있는 레이아웃도 별도로 존재한다.

믹서 모드와 함께 개의 커스텀 모드가 존재하며 이를 통해 CC, 노트, 혹은 프로그램 변경 메시지 등을 소프트웨어로 보낼 수도 있다. 물론 가장 기본적으로 트리거의 기능도 완벽하게 수행하며 에이블톤 라이브 사용자들은 박스에서 꺼내자마자 바로 연동해서 사용할 있도록 매핑(mapping) 완료되어 있다.

런치패드 미니도 상당 부분 흡사하다. 가장 눈에 띄는 것은 워크플로(workflow) 개선으로 스톱, 솔로, 뮤트 트랙 컨트롤 등의 기능 활성화가 훨씬 편해졌으며 마찬가지로 에이블톤 라이브 세션과의 연동이 편리하다.

개의 커스텀 모드가 존재하며 본인의 독자적인 매핑이 필요할 경우 노베이션의 컴포넨트(Components) 소프트웨어를 사용하면 된다.

제품을 구매하면 다양한 선물이 기다리고 있어 유저들의 마음을 풍성하게 해줄 전망이다. 노베이션 온라인 이지 스타트 (Novation online Easy Start tool), 런치패드 인트로 사용 권한이 주어지고 소프트웨어 번들로는 에이블톤 라이브 10 라이트(Lite) 최근 대세인 스플라이스(Splice) 2개월 사용권 다양한 플러그인이 주어진다.

관심 있는 이들은 노베이션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하기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