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Fi 홍수를 사는 시대지만 열기가 사그라들 기미가 보인다. 베이비오디오에서 출시한 Lo-Fi 슈퍼 VHS 플러그인은 이런 트렌드의 산물이지만, 그래도 거들떠볼 수밖에 없는 이유는 직관적이면서도 퀄리티 있는 사운드를 제공하기 때문이다.

6개의 이펙터를 6개의 노브로 조작하는 것이 골자다.

  1. 스테틱(Static): 노이즈 신스
  2. 히트(Heat): 아날로그 테이프 해상도(saturation)
  3. 셰이프(Shape): Sample Rate 저감
  4. 매직(Magic): 어두운 코러스(Chorus)
  5. 드리프트(Drift): 피치 모듈레이션
  6. 워시(Wash): ‘조약 리버브

 

여기에 추가로 EQ 비트크러셔, 리미터가 제공된다. 30 전에 VHS 테이프로 레코딩하던 시절의 감성을 간편하게 구현하기 안성맞춤이며 가격도 부담 없는 $29 현재 프로모션 중이니 베이비오디오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하기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