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 키워드는 귀여움일까요? Tangible Instruments에서 내놓은 Arpeggio 손에 들어오는 사이즈의 시퀀서 & 신스다.

흡사 Teenage Engineering 포켓 오퍼레이터와 Casio VL-Tone 섞어놓은 듯한 디자인으로 어디든지 가지고 다니면서 아이디어를 스케치할 있다. 다양한 아르페지오 패턴을 시퀀스할 있고 길이, 템포, 옥타브, 포타멘토, 스윙 같은 요소들도 커스터마이즈 있다.

멜로디 프레이즈의 경우 512 메모리 뱅크에 저장할 있으며 서로 체인을 걸어 사용할 있는 것도 장점이다. 2개의 오실레이터를 가진 버추얼 아날로그 신스, 빌트인 스피커, 배터리 구동, 심지어 넉넉한 I/O 제공되어 단순히 가지고 다니는 것을 넘어 외장 악기와 연동하여 사용할 수도 있다.

현재 예약 구매가 진행 중이고 가격은 $249 관심 있는 이들은 Tangible Instruments 공식 홈페이지를 방문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