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브와 프로덕션에 모두 사용할 있는 iOS 어플리케이션 Jamm Pro Ninja Tune 창립자이자 전자음악 듀오인 Coldcut 심혈을 기울여 개발한 것으로 알려졌다.

Ninja Jamm 후속으로 나온 Jamm Pro 세대와 비교가 불가할 정도로 많은 영역에서 진보했는데 가지를 살펴보자면 우선 유저가 자신만의 샘플을 사용할 있게 되었다는 점이다. 마이크를 이용하거나 외장 악기를 직접 연결, 혹은 어플리케이션의 오디오 소스를 그대로 가져올 있다. 보다 검증된 사운드 라이브러리가 필요하다면 프로듀서들이 개발한 사운드 셋을 다운로드하여 사용하는 것도 물론 가능하다.

4개의 채널에 각각 9가지의 시퀀스가 제공되며, 6개의 모듈레이션 시퀀서, 슬라이스 시퀀서, 피치/리버스/드릴 시퀀서와 게이트 시퀀서로 구성되어 있다. 여기에 64 패치를 저장할 있다.

트랙 메이킹의 요소 외에도 라이브 퍼포먼스에 강점을 드러내는 Jamm Pro 손가락 하나로 다양한 트위킹과 샘플 사이를 오갈 있다. Coldcut Matt Black 전하길정보가 고정되어 있는 것이 아닌 것처럼, 소리도 끊임없이 변화하는 생명체라는 말을 남기며 이러한 철학을 Jamm Pro 담았다고 한다.

현재 출시 프로모션으로 $9.99 구입할 있으니 부담 없이 애플 스토어를 방문하여 사용해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