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점 현대음악에서 베이스가 차지하는 비중이 커져가는 가운데 내 음악에 딱 들어맞는 베이스 톤을 찾는 게 큰 숙제가 되었다.

Virtual Bassist 2는 바로 이러한 고민을 덜어줄 소프트웨어다. “ROYAL”은 핑거 베이스 스타일을, “ROWDY”는 록킹한 사운드, “MELLOW”는 어쿠스틱 더블 베이스로 재즈나 어반 소울에 어울린다. 때문에 다채로운 장르를 넘나들 수 있으며 “drag and drop” 콘셉트로 간단히 디자인된 그루브를 집어서 내 DAW에 가져다 놓는 것만으로도 음악이 완성된다.

20개의 새로운 스타일과 30개의 추가된 프리셋을 통해 더욱 강력해졌으며 Finisher 메뉴가 추가되어 각각의 모드 당 15개의 멀티 이펙트가 장착되었다.

또한 AI 어시스트 기능을 통해 다양한 패턴을 손쉽게 만들어내는 것도 가능해 초심자들에게 유용하게 쓰일 것으로 보인다.

관심 있는 이들은 ujam 공식 홈페이지를 방문해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