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가격리로 모두 집 안에서 많은 시간을 보내고 있을 요즘, Klevgrand는 집콕생활에 어울릴만한 소프트웨어 기반 퍼커션 악기 Ting을 내놨다.

12가지의 일상의 소리들, 열쇠, 은식기, 박스, 소파 등으로 자신만의 비트를 만들 수 있다. 500개의 소스가 사용되었다고 하며 각각의 소리들은 팬, 개인, 다이내믹, 룸, 리버브와 피치를 원하는대로 조절할 수 있다.

이외에도 트레블, 미드, 베이스 컨트롤이 제공되며 룸 리버브도 종류를 정할 수 있다. 이를테면 집의 사무공간, 주방, 거실 등 말이다. 마지막으로 빼놓을 수 없는 것은 바로 간단하게 쓰기 좋은 컴프레서 기능이다. 

장난스럽지만, 음악에 진중하게 녹일 수 있을 것으로 보이는 만큼 관심있는 이들은 Klevgrand 공식 홈페이지를 방문해보기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