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harrel Williamns와 Hans Zimmer가 창립한 ujam에서 내놓은 또 하나의 Beatmaker 시리즈 Vice가 출시되었다. 

이번에는 80년대 신스웨이브에 영감을 받은 플러그인으로 “기묘한 이야기를 당신의 DAW에”라는 테마가 위트 있게 다가온다.

Linn, Roland, Simmons와 Korg의 악기들과 Jean MIchel Jarre, Vangelis, Trevor Horn 등의 아티스트들의 사운드를 담았으며 10개의 드럼 키트, 12개의 스타트-믹스 프리셋, 30개의 스타일과 60개의 프리셋이 주어진다. 여기에 460개의 패턴을 통해 intro, chorus, fill, ending에 필요한 플레이를 구미에 맞게 골라서 사용하면 된다.

잘 알려진 ujam 플러그인들의 드래그 앤 드롭 그루브 MIDI 기능도 매끄럽게 구현되어 직관적으로 DAW에 리듬 패턴을 옮겨올 수 있다. 사운드 셰이핑을 위한 타입, 셀렉터, 필터, 디케이와 볼륨 파라미터가 제공되고 개별 아웃풋을 통해 각기 다른 믹스 셋업을 적용할 수도 있다. 마스터 단에는 스위프, 새츄레이션, 맥시마이즈, 앰비언스 파라미터가 장착되었다. 다른 Beatmaker 시리즈의 버추얼 드러머들도 호환된다고 하니 ujam 유저들에게는 희소식이 될 것으로 보인다.

출시가로 49유로에 현재 판매되고 있으니 관심있는 이들은 ujam 공식 홈페이지를 방문해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