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raftwerk의 Florian Schneider-Esleben이 73세의 나이로 타계하셨다는 안타까운 소식이다.

그는 전자음악의 아버지라고 불리는 Kraftwerk를 또 다른 맴버 Ralf Hütter와 함께 만들어 1970년부터 듀오로 활동을 시작했다.

어렸을 때 플룻으로 음악을 시작한 그는 플룻의 한계에 답답함을 느껴 마이크, 스피커, 에코 그리고 신디사이저를 구매하고 그 후 플룻과는 멀어졌다고 한다.

그는 2008년에 Kraftwerk를 탈퇴하여 Kraftwerk의 활동에는 지장이 없을 것으로 보인다.

전자음악 창시자의 명복을 빈다.